내가 원하는 디카의 조건은 언제 어디서나 찍고싶을때 잘 나오는것이다..
그래서 한때 내가 눈으로 본것을 전부 영상으로 뽑아줄 수 있는 기술이 나오면 참 좋겠다고 했었는데..
사진과로 간 지인은 사진은 눈으로 보는것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며 반박했지만..
여튼.. 나의 바램을 어느정도 만족시켜주는 디카가 나왔더라~
SONY-WX1 ..
컴팩트 디카의 최대 약점인 야경사진을..
새로운 센서를 이용해서 삼각대 없이도 잘 찍어준다나~
여기저기 칭찬일색
그래서 픽스딕스에서도 만저보고..하면서 구입을 결정하게 됬는데
참 몇년전에 쓰던 디카 (..는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져서 사망 ㅠㅠ)
와는 참 다르게 기술이 발전했다는걸 느끼는중..
전원을 키자마자 자세를 바꿔잡는 시간안에 모든 촬영준비가 끝나고.. /ㅁ/
이 녀석은 동영상도 잘찍힌다고 하던데 (물론 렌즈소리가 녹음된다는 단점도 있지만 ㅠ)
비록 지나친 야경쪽에 치중한 카메라라 주간사진이 자칫 약점이 될수도 있다는 평이 있지만..
어두운 카페사진 & 야간사진을 손쉽게 담을수 있는건 진짜 놀랍다.. /ㅅ/
메모리스틱을 사야되는데.. 소니 정품등록을 하면 4G를 준다고해서 구매를 안하고 카메라만 받은 상태인데..
4G메모리 스틱이 오기까지 딸랑 사진 2장만 찍히는..이 디카를 보면서..
마치 2장이 남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듯..그런 기분을 느낄거 같은기분..?
주말에 퓨어메이트 매장에 가봐야겠다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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